청소년 크리스찬에게 호소한다.
현대 청소년들이 실리주의에 빠져 꿈과 감격을 잃어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성령을 받은 젊은이들이 요셉, 다윗, 잔다르크처럼 신앙의 꿈을 품어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한국의 십대 크리스찬들에게 주님과 조국을 위해 사랑과 성령으로 무장한 예수 혁명의 십자군이 될 것을 호소한다.
성령을 받으면 자녀와 젊은이들이 꿈을 꾸고 한상을 본다고 했다. 요셉도, 다윗도 꿈과 신앙의 소년이었다. 성모 마리아는 구세주를 잉태했다. 잔다크는 신앙 구국 소녀였다.
우리의 소망이요, 심장이요, 약속이요, 시요, 꿈인 그대들이 우리를 울려다오. 감격시켜다오. 죽으면 어떠냐. 모택동은 십대의 홍위병으로 문화 혁명을 시도했는데, 한국의 십대 크리스찬이여 주님과 조국을 위해 사랑과 성령으로 예수 혁명의 십자군이 될 수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