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dominant power, whether it be muscular or mental, can be increased and revitalized by exercise. This is particularly true of the mental power of creativity and imagination."

RIIM

28년의 영적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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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프론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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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보낸 40여일간의 화려한 한국여행이었습니다.

강용원 · 2026-05-27

“분당 다음역이 천당역이다.”서울 방문 소감

강용원 · 2026-06-01

동네 이발사

강용원 간사 · 2002-09-01

역사의 강은 예수를 따라 흐르고 있다.

강용원 간사 · 1998-07-09

주님, 이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강용원 간사 · 2002-10-16

"38선의 봄, 금강산의 봄"

강용원 간사 · 1999-02-24

✍️예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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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단점만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분노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남의 장점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 진정한 비판자는 편견이나 질투 없이 치료의 목적으로 신중하고 건설적으로 비…

영점 하의 비판자

김준곤 목사 · 1999-05-15

태평양의 한 섬의 풍습처럼 소유물을 버릴수록 존경받는다는 것은 신앙 수련에서 상실을 수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우리는 젊음, 건강, 인간관계 등 결국 모든 것을 잃게 되므로…

버리는 연습

김준곤 목사 · 1999-07-12

인생을 이루는 대부분은 극적인 대사건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일들이며, 이러한 작은 것들이 쌓여 인연을 만들고 관계를 형성한다. 주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로 포도주 기적, 제자들을 …

사소한 사건들과 주님

김준곤 목사 · 1999-04-11

옛 수도사들처럼 금식, 기도, 봉사 등의 수행으로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경건 생활을 배우기 위해 개신교 수도원을 통해 성직자와 청년들을 일정 기간 합숙 수행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

경건의 수행

김준곤 목사 · 1998-09-19

악령과 귀신은 성경적으로 하나님을 반역하여 추방된 타락한 천사들이며, 인간의 신·혼·령에 접촉하여 고통을 주고 미치게 하며 세상을 혼란케 한다. 그들은 심령술, 무속, 이단종교 등…

악령과 귀신의 실재

김준곤 목사 · 1999-02-12

한강 아시아 체육 축전의 개막을 보며 한국인의 자부심이 높아졌으나, 저자는 정치 분야에서도 스포츠 정신처럼 공정하고 정당한 경쟁 속에서 승자를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정치 스포츠 금메달

김준곤 목사 · 1999-07-22

📖김준곤 예화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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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박사 미어즈 여사가 학생 기도원을 통해 복음의 씨를 심어 빌리 그래함 등 위대한 지도자들을 배출했으며, 이는 Young Life, Y.F.C. 등 청년 부흥 운동으로 이어져 세…

예수의 씨, 복음의 씨

김준곤 목사 · 1999-01-21

영국의 시골 노인이 런던의 화실에서 예수님 그림을 보고 감동하여 "주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하자, 주변 사람들이 함께 감동하여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자연스럽게…

주님을 향한 뜨거움

김준곤 목사 · 1998-11-15

인간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절대 자유를 추구하면서 불안과 절망에 빠지게 되며, 니체, 도스토예프스키의 인물들, 그리고 현대의 집단 자살 사건들이 이를 보여준다.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으…

불안의 극복

김준곤 목사 · 1998-11-29

인간의 죄는 예수님의 피로만 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웅담의 신기한 성질, 셰익스피어의 '맥베드'에서 마음의 죄를 씻을 수 없는 사람의 절망, 그리고 마틴 루터가 예수님…

예수의 피

김준곤 목사 · 1998-10-08

링컨, 마르틴 루터, 어거스틴 등 위대한 인물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써 역사를 바꾼 지도자가 되었으며, 우리도 마찬가지로 예수님께 우리의 삶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린다면 우리…

산 제물로 드리자

김준곤 목사 · 1998-10-02

가난한 농부 가정의 과부 집사님이 믿음과 기도로 다섯 아들을 키워 두 명의 의사 선교사, 한 명의 신학자 선교사, 두 명의 목사 선교사로 양육한 이야기입니다. 물질적으로 부족했지만…

아들을 키운 기도

김준곤 목사 · 1998-09-12

🎺양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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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 즉시 따르는 것으로 신앙의 첫 계단을 밟았으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두 번째 계단을 거쳐, 부활 후 예수님의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겸손히 답…

신앙의 다섯 계단

김준곤 목사 · 1999-09-02

예수님의 명령인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는 기도가 영적 행동임을 보여주며, 기독교는 게으름을 버리고 최대한의 노력을 요구하는 능동적이고 역동적인 종교입니다. 기도는 일상…

최대 액션, 최대 노동 - 기도

김준곤 목사 · 1999-09-30

현대인들은 절대적인 것에 대한 신앙을 잃고 감격과 열정이 없는 회색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죽음 앞에서 깨달은 순간의 감격, 시각장애인의 간절함 같은 사례들을 통해 우리…

마르지 않는 샘터

김준곤 목사 · 1999-01-04

분단 반세기 만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역사적 시점에 한국 교회의 진보와 보수가 함께 6월 4일 여의도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특별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한국 교회는 천만 성도의 …

평화통일을 위한 한국 교회 특별연합예배에 ..

김준곤 목사 · 2000-06-02

한국 교회는 전도와 기도 면에서는 우수하지만 사랑과 순결, 일치 면에서는 부족하며, 첫사랑을 잃은 에베소 교회의 경고를 받아야 한다. 21세기 한국이 예수를 믿는 민족이 되려면 사…

21세기 기독교의 강은 어디로 흘러야 하는가

김준곤 목사 · 1999-11-01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해 열매 맺는 삶의 실천적 포인트는 절대 신앙으로 주님에게 순종하고, 성경 말씀을 먹고 살며, 기도를 생활화하는 것입니다. 교회생활에 충성하고 성령 충만…

열매 맺는 삶의 실천적 포인트

김준곤 목사 · 1999-02-24

🌍선교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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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영화가 CIS 가맹국의 1억 명 이상이 시청하게 되며, 러시아의 150여 개 소수민족 언어로 번역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120개국 4천만 명 이상을 기독교인으로…

‘예수’영화, CIS에서 공중파 탄다!

편집실 · 1998-04-01

이승훈 그림

"북한선교, 이곳에서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방인환 · 1999-01-07

독일개신교회는 1999년 연말과 2000년 당일에 '하나님의 손에 있는 우리의 시간-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서기 2000년'을 주제로 다양한 밀레니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 …

독일, 밀레니엄 행사 추진!

편집실 · 1998-05-30

태국 산족 청소년들에게 성경을 보급하여 성경 읽기를 장려하고 있으며, 신구약 성경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카족 마을의 교회들을 보수하고 새로운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어린이…

태국어 성경 일독

김학영 · 1998-08-09

저자는 북한과 중국 국경 지역을 방문하여 기술 격차로 인한 북한의 낮은 농산물 수확량과 식량 부족으로 인한 탈북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현지 교회들은 탈북자들에게 양식과 의류, 약품…

중국 국경을 넘는사람들

손베드로 · 1999-11-24

T국에서는 환율 상승과 물가 폭등으로 인해 교통비와 생활비가 200~300% 이상 올랐으나 교수의 월급은 그대로여서 교통비도 충당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외국 투자 증…

교통비도 안 되는 교수월급

폴 조 · 2000-02-05

🌟비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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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그대여, 생명 밀알 되어 가라!”

이원설 · 1998-09-09

21세기는 국제화와 첨단 과학기술 시대로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으므로, 기독청년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신앙과 학문을 일원화하여 …

"탁월한 21세기 주역, 그대여!"

김영길 · 1998-05-30

기도가 막히는 이유는 기도의 대상인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기도의 참된 의미를 오해할 때 발생한다.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올바르게 인식하고, 기도가 하나님을 설득하는 것…

"기도가 막히십니까?"

최호영 · 1998-09-01

아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한 자신을 반성하면서도, 아내는 늦은 나이에 간호학을 공부하며 매일 120km를 왕복하고 자신을 위해 헌신해온 모습을 돌아본다. 아내의 겉으…

그녀를 위하여...

고봉환 · 1998-10-21

존재하는 모든 것이 내면의 고통을 안고 있으며, 사랑과 고통은 떼려야 ��뜨릴 수 없는 것으로 이를 껴안고 즐겨야 한다는 주제에서 시작하여, 기독교인들은 죄로 인한 고통과 복음을 …

고통을 껴안고 즐기자!

김성영 · 1998-04-01

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날 말없이 함께 걸어가는 두 사람이 우주의 배꼽 같은 소리를 듣고, IMF 시대의 침묵 속에서 모진 바람을 이겨낸다. 1+1=2라는 단순한 진리 속에서도 두…

우리는 우주의 배꼽

이탄 · 1998-01-23

📜박성민의 성경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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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 천국의 특성을 가르치시는데, 겨자씨는 미약한 시작을 나타내고 누룩은 내적인 능력을 강조합니다. 복음서 저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할 때 단어…

내적 잠재력을 보세요

박성민 목사 · 2000-12-06

'권위를 부여받은 종'의 비유(마 24:45~51; 눅 12:41~48) 이 비유의 한 특징은 지적하자면 다른 비유보

리더들이여, 깨어 있으라!

박성민 목사 · 2001-02-15

민복기 그림

우리는 왜 그 분을 섬기는가?

박성민 목사 · 2001-05-11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밀스럽게 자라는 씨앗' 비유는 씨 뿌리기에서 추수까지의 과정을 단순하게 표현함으로써, 인간의 노력 이후의 모든 성장 과정이 하나님의 주관 아래 있음을 강조한다…

반드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

박성민 목사 · 2000-08-17

끝까지 포기하지 마십시오

박성민 목사 · 1999-10-20

성탄절을 맞아 공관복음에서 각각 다르게 강조된 예수님의 모습(마태의 '가르침', 마가의 '행동', 누가의 '변혁')을 살펴보며, 섬김을 받기보다 섬기러 오신 예수님을 재발견한다. …

예수영화와 크리스마스

박성민 목사 · 1999-03-25

💻박광택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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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는 페루 인근의 이상 해류 현상으로 예년과 다른 무더운 기후를 초래하여 멸치 어업에는 타격을 주지만 농업에는 풍작을 가져온다. 현대인들은 일이 잘못되면 조상을 탓하던 시대를 …

잘돼면 내탓, 안돼면 '엘니뇨'탓…

1998-01-31

전자상거래는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통해 두 개 이상의 회사나 개인이 사업을 교류하는 것으로, 1970년대 전자데이터교류(EDI)에서 시작되어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상점으로 발전했다.…

"전자상거래 (E-Commerce)가 모에요?"

1999-02-05

1960년대 냉전 시대 미국은 핵전쟁 후에도 통신이 가능하도록 중앙 통제센터 없이 여러 컴퓨터를 릴레이 방식으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1969년 UCLA에서 시…

인터넷 탄생의 배경 이야기

1998-01-27

인터넷의 보급으로 중소기업과 소규모 개인 사업가들도 저렴한 비용으로 온라인상점을 개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초보자들이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은 자체 서버를 구축할 것인지 웹호스…

"온라인 상점을 개업하려면 모가 필요해요?"

1999-02-06

컴퓨터는 80여만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3만톤의 거대한 에니악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손바닥 크기의 강력한 장치로 진화했으며, 주판부터 파스칼의 계산기, 홀러리스의 인구계측기를 거쳐…

"여러분은 미래를 맞을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1998-02-02

클린턴 대통령을 위한 성대한 잔치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버리고 잊어야 할 것들이 많음을 깨닫게 된다. 세상 살이 속에서 정작 지켜야 할…

매일잔치

1998-04-09

📊이근석의 경제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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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새해를 맞이하여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인생 미션(현재의 정체성과 역할)과 비전(미래의 꿈과 목표)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미션과 비전이 없으면 존재의 목적의식이 …

2001년 미션과 비전 다시 세웁시다.

2001-01-08

빅딜은 기업 간 대형 합병으로 구조조정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제에 활력을 주지만, 한국의 경우 재무 대차대조표만 근거로 한 '청산논리'에 기반해 기업의 실질적 경쟁력과 시너지를 …

한국의 빅딜: 대학생 강좌

1999-02-22

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 사회는 심각한 경제 불안으로 인해 직장인들이 상사의 눈치를 보며 무작정 일만 하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저자는 정부와 기업이 뚜렷한 방향 없이 국민들에게…

바른길 찾은 자 뛸 필요가 없다.

1998-09-29

미국 부동산은 약 10년의 약주기와 20년의 강주기를 반복하며, 2000년 초중반에 큰 폭의 상승이 예상되지만 후반부 진입 시 버블 붕괴의 위험이 있다. 한국은 IMF 이후 200…

거주 부동산시장 전망:미국과 한국

1998-11-05

증권투자로 쉽게 돈을 버는 재미에 빠지면 끊기 어렵고,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는 정신과 영혼까지 피폐하게 만든다. 저자는 증권투자로 손실을 입은 사람들의 사례를 들며 신앙인들에…

증권에 울기전에 기도로 울자

2001-05-09

세계적 투기꾼 소로스가 미국 경제의 붕괴를 예언했으며, 그 원인은 인터넷 주가 버블 붕괴와 아시아·유럽으로의 자금 유출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증시…

소로스 미국경제의 위기를 예언하다.

1999-01-23

🎨영원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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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에 깃든 어린 새처럼 아들을 그리워하는 어머니는 산 위의 성당에서 촛불을 켜고 기도한다. 눈 위를 헤엄치며 폭풍 속에서 전쟁터를 달리는 아들의 모습이 눈에 보이듯 하며, 어…

놀이 잔물지는 나뭇가지에

모윤숙 · 1998-03-28

때묻은 목숨 속에서 죽음과 삶의 경계를 건너며, 죽은 자와 산 자가 서로를 증언하고 고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시이다. 화자는 무한한 삶을 갈망하며 고독한 목숨의 조건 속에서도…

목숨은 때묻었다

신동집 · 1998-03-20

해가 지고 떠올라도, 땅이 꺼지고 하늘이 무너져도 모든 것이 당신 때문에 의미를 가진다는 사랑의 절절한 고백을 담은 시이다. 작가는 시의 가치는 그 시작에 나타난 음영의 질에 달려…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김소월 · 1998-09-22

조용히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오지 않은 사람을 기다리는 마음이 담긴 작품으로, 닫힌 문으로 자꾸만 눈이 향한다. 1926년 '백팔번뇌'에 수록된 이 시는 고독 속에서의 그리움을 …

가만히 오는 비가

최남선 · 1998-08-17

보리피리를 불며 봄 언덕의 고향, 꽃 핀 청산의 어린 시절, 인간의 삶과 거리, 방랑 중 만난 산하의 눈물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시이다.

보리피리

한하운 · 1998-05-09

화자는 바람의 말을 이해한다고 반복하며, 바람이 풀잎을 흔들고 얼굴을 스치며 전하는 메시지를 깊이 있게 감지하고 있다. 눈을 감고 누워 자신의 영혼 깊은 곳까지 닿는 바람의 존재를…

바람아 나는 알겠다

유치환 · 1998-02-19

🤝당신은 친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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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양이라는 것은 단순히 지식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교양은 아는 것이 덕으로 승화되어야 합니다. 대학, 대학원 나왔다고 교양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

교양있는 사람은 친절하다

리임 · 2025-08-17

비지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인간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가게를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료품점이든 비디오가게든 제과점이든 간에 가게는 많은 손님들이 드나듭니다. 각기 …

불친절한 가게 주인은 손님을 잃는다

리임 · 2025-11-30

누구나 자기 목소리를 자기가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은 자기 얼굴을 자기가 바라볼 수 없듯이 목소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목소리가 어떤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

전화통화와 목소리

리임 · 2025-02-05

우리나라 사람들의 표정은 너무 딱딱할 정도로 무표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희노애락의 감정을 가급적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갑고 좋은 일이 있어도 이를 나타내려 하지 …

환한 미소

리임 · 2025-09-29

현대사회는 복잡하고 바쁘게 돌아갑니다. 또 갈수록 개인화 되어가기 때문에 우리 사회의 전통적 미덕인 인정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현대사회는 개인의 이해타산에 의하여 움직이는…

친절한 매너는 현대인의 교양

리임 · 2025-05-04

흔히 친절이나 봉사는 낮은 사람이 해야 하고 또 거들먹거리거나 뻐기는 사람에게 마지못해서 하는 체면깎이는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기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친절…

친절하면 아름답다

리임 · 2025-05-21

🤝

당신은 친절합니까?

2026년 6월 22일 — 오늘의 친절 (Day 173)

기꺼이 남을 도와주는 봉사정신

— 친절한 마음자세 훈련 —

친절은 봉사정신의 발로입니다. 봉사정신이 없이 하는 친절은 겉치레 친절입니다. 친절은 봉사 정신이 밑바탕 되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법입니다. 봉사란 무엇입니까? 봉사는 남을 도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을 돕는 것을 의무적으로 마지못해서 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기쁜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봉사는 아름다운 것이며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도 훌륭합니다. 누구나 바쁜 일상생활에 매여있지만 이렇게 남을 위해서 시간을 내어 노력하는 것은 이웃과 사회에 대한 헌신이기도 합니다. 봉사활동을 하면 마음이 즐겁고 기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거리를 청소하거나 교통정리를 돕거나 자선바자에 참여하면 보람을 느끼고 마음이 가볍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봉사활동에 열성적인 것은 이렇게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자기의 마음이 만족스럽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하고 있는 서비스업무를 무언가 남을 위한 봉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같은 봉사정신을 확실하게 가지면 당신이 하고 있는 업무는 지극히 자랑스럽고 보람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서비스업무가 비굴하거나 인격을 손상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봉사라는 자부심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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