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no thrill in easy sailing when the skies are clear and blue, there's no joy in merely doing things which any one can do. But there is some satisfaction that is mighty sweet to take, when you reach a destination that you thought you'd never make."

- Spir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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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족과 고모라족

김준곤 목사 1998-05-13 조회 301

성경은 노아 시대 사람들이 하나님 없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하는 세상일뿐이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예수님은 말세가 노아 시대와 소돔·고모라처럼 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따라서 신자들은 방주를 지었던 노아처럼 세상과 다른 영적 파장을 가져야 한다.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이 항상 악할 뿐(창 6:5)이라고 성경은 노아 시대의 사람들에 대해서 단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사고 팔고 죽고 죽이고 하는 일이 그 시대 사람들의 전부였다. 한 마디로 노아 시대는 하나님 없는 인생들과 하나님 없이 사는 문명의 상징인 것이다.

예수님 말씀에 말세에는 세상이 노아 때 같고 소돔과 고모라 같을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 사람들의 24시간의 생활 현장은 극장, 시장, 식당, 전장 뿐이다. 방주를 짓던 노아처럼 세상과 질이 다른 영의 파장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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