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증인과 증거
4복음서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이며, 사도행전의 수백 명의 순교자들은 부활의 증인들이었다. 예수님의 부활 증인들이 영혼의 이득 없이 순교를 택한 심리적·도덕적 동기와 유대교의 안식일, 할례, 회당이 주일, 세례, 교회로 바뀐 사회학적 변화는 부활의 역사성 외에는 설명할 수 없다.
인류 증언사 가운데 일찍이 예수님의 부활 증인들보다 진실되고 다수의 순교자를 낸 것은 없었다. 공모 사기 사건이라면 무슨 대가를 바랐을까. 금생과 내세, 영육간에 백에 하나도 유익이 없는 일을 위하여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기의 순교를 해야 했던 심리적, 도덕적 동기가 설명이 안 된다.
안식일이 주일로, 할례가 세례로, 회당이 교회로 바꿔진 사회학적 이유도 부활의 역사성 이외에는 근거를 설명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