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ure for all the ills and wrongs, the cares, the sorrows, and the crimes of humanity, all lie in the one word "love." It is the divine vitality that everywhere produces and restores life."

- Lydia Maria Child

RIIM

길, 진리, 생명

김준곤 목사 1999-01-22 조회 288

추상적인 설명보다 구체적인 예를 통해 이해하듯이, 하나님과 사랑도 예수를 통해 명확히 깨달을 수 있으며, 인류의 모든 철학과 윤리와 종교의 본질은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사실로 응축된다. 인류가 철학자들에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책 한 권, 그 책의 화신이 될 한 사람, 그를 중심으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 공동체를 요청했을 때, 예수

미(美)가 무엇이냐고 추상적인 설명을 100시간 듣는 것보다 아름다운 꽃이나 절세 미인을 제시하면 미의 구상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예수 같은 분, 사랑이란 예수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감(感)이 선명해 진다. 인류의 철학과 윤리와 종교의 전량을 한마디 핵처럼 질로 농축된 것이 있다면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란 사실일 것이다.

부루핼의 [인류의 비유] 가운데 대평원에 운집한 과거 현재 미래의 인퓨의 전 수가, 철학자 모두를 불러다가 "당신들의 책들을 다 읽어 봐도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으니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적은 책 한 권과, 그 책의 화신이라 할 수 있고 그를 따라갈 수 있는 한 사람, 그 사람을 중심하여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 공동체, 이 세 가지를 제시해 달라."고 했다. 철학자들은 다 도망쳐 버리고 인류는 비탄에 젖었다.

그 자리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성경책을 제시하며 "나를 따르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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