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ugh some strange and powerful principle of "mental chemistry" which she has never divulged, Nature wraps up in the impulse of strong desire, "that something" which recognizes no such word as "impossible", and accepts no such reality as failure."

- Napoleon Hill

RIIM

천사의 수종

김준곤 목사 1999-02-22 조회 200

예수님이 광야의 시험과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고뇌 속에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았으며, 야곱, 엘리사, 엘리야 등 구약의 인물들도 어려운 상황에서 천사의 보호와 도움을 받았다. 성도들이 파산, 질병, 투옥 등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을 돕는 천사가 곁에 있음을 믿어야 한다.

주님이 광야에서 40일 금식 끝에 사단에게 시험을 받았다. 타협하면 천하를 준다는 사단의 마지막 시험을 '사단아 물러 가라'고 한마디로 물리칠 때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와서 수종들었다고 기록되었다(마4:11).

주님의 두 번째의 큰 시련은 십자가를 앞에 놓고 땀을 핏방울같이 흘리며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 뜻애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라고 기도하실 때, 하나님의 사자가 예수께 나타나 힘을 도왔다고 했다(눅22:44).

야곱은 추방되어 벧엘 광야에서 돌베개를 베고 자던 날 밤 천사들이 사닥다리를 오르내리며 야곱을 지키는 것을 보았다.

아람 군대가 도단 성에 유하는 엘리사를 포위했을 때 엘리사의 사환의 눈이 열려서 보니 수많은 천사 군대가 엘리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보았다. 갈멜산상의 종교 시합의 챔피언으로 종교 스타가 되었던 엘리야가 이세벨에게 쫓겨 광야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원할 만큼 절망했을 때 천사가 음식을 주며 그를 돕지 않았던가?

파산과 질병, 투옥, 어떤 절망스런 처지에서도 성도를 돕는 천사가 곁에 서 있는 것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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