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just the little difference between the good and the best that mak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artist and the artisan. It is just the little touches after the average man would quit that make the master's fame."

RIIM

섭리의 만남

김준곤 목사 1998-03-07 조회 423

성경의 아브라함, 요셉, 다니엘 등의 만남과 현대의 다양한 인연들은 모두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저자는 우물가에서의 만남, 교회에서의 만남, 버스를 놓친 후의 만남 등 일상 속의 모든 만남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섭리라고 강조한다.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신부 리브가를 나홀의 성 어느 우물가에서 만난 일, 요셉이 노예 생활, 옥중 생활 가운데 꿈 해몽하는 일로 애굽 왕 바로를 만나 총리대신이 된 일, 그리고 다니엘과 바벨론 왕과의 만남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섭리의 만남이었다.

나는 처음 만나 25분 이야기한 사람에게서 35만 달러의 헌금을 얻은 일도 있다. 부산으로 출장간 청년이 일주일간 여관 근처 교회에서 새벽 기도하다가 맨 늦게까지 남아 기도하던 처녀와 결혼하게 된 만남, 앞 버스를 놓치고 다음 버스를 기다리다 만난 친구의 권유로 C.C.C. 수련회에 와서 만난 학생과 부부되는 만남 등 촌분 마다 섭리의 손길은 우리를 인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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