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말해라
크리스마스는 상업화와 자선 행사로 왜곡되어 예수님의 참된 의미가 흐려져 있다. 예수님은 병자와 가난한 자를 돕는 '산타클로스'가 아니라 죄 값으로 죽은 인류를 구속하여 영생을 주러 오신 구세주이다. 성탄의 핵심 진리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죽음을 극복하고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다.
사단이 발명한 전술 가운데 독특한 것이 연막 전술이다. 예수님을 싼타크로스화시켰다. 예수님은 병자와 가난한 자, 눌리고 고통받는 자의 싼타크로스가 아니다. 몽매한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을 깨우치는 계몽과 개과천선시키는 싼타크로스나, 불타나, 해방자가 아니다. 그런 것들은 복음의 부산물일 뿐이다. 말을 바로 해야 한다. 예수는 죄 값으로 죽은 사람들을 구속해서 영생을 주러 오셨다(요3:16, 사53장). 그것이 성탄의 핵심 진리이고 복음이다. 자기 죽음으로 죽음을 죽여서 영생 얻게 하러 오선 것이 성탄의 참된 의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