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the squeaking wheels and don't oil them."

RIIM

기어이 하고 싶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 죽은 이야기보다 째고 싸맨 이야기, 어두웠던 곳에 머무른 경험보다 그것이 지나간 새벽,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 남의 이야기보다는 내 이야기. 그 대화 속에 익어가는 생명의 리듬이 '비젼 이야기'를 타고 우리들의 가슴을 거쳐 대화를 잃고 죽음의 침묵 속에 고독해진 벗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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